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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재 (Public Goods)

모빅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유통량의 대부분이 공공재(Public Goods) 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. 현재 약 15,915,324 BMB 가 공공재로 지정되어 있으며, 이는 생태계의 장기 성장·개발·운영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한 물량입니다.

16개 공개 지갑

공공재를 보유한 모든 지갑 주소는 공개되어 있으며, 누구나 익스플로러로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. 총 16개 지갑에 분산 보관되어 있고, 이 중 15개 지갑이 각 1,000,000 BMB, 16번째 지갑이 현재 사용 중으로 나머지 물량을 보유합니다.

홈페이지의 공공재 지갑 패널은 이 16개 주소의 잔액을 익스플로러에서 실시간 조회해 합산·표시합니다. 각 주소를 클릭하면 익스플로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공개 주소는 익스플로러에서 전체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.

공공재의 의미와 활용

창시자가 개인 토큰을 보유하지 않고 발행량의 대부분을 공공재로 공개함으로써, 빅홀더로서의 재량권을 포기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. 향후 이 물량은 생태계를 위한 공공자원으로 활용됩니다.

예를 들어 모빅 메인넷을 활용해 가치를 높여줄 기업들에게 "팔지 않고 무상으로" 배분합니다. 기업 입장에서는:

  • 증권성 시비 없는 블록체인 플랫폼의 거버넌스 코인을 무상으로 확보
  • 탈중앙화된 체인 위에 자체 서비스를 얹어 사용자 신뢰 확보
  • ICO·투자계약 기반 코인에서 겪는 규제 리스크 회피

이더리움 등 기존 체인에서 Dapp을 구축할 때 겪는 "남의 체인 가치만 높여주는" 문제와 규제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는 것을 지향합니다.